자주묻는 질문 2019-03-20T13:01:35+00:00

고품질의 제품,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
고객가치를 높여드리겠습니다.

home icon고객센터자주묻는 질문

자주묻는 질문

제상의 방식

작성자
week
작성일
2019-03-20 12:42
조회
12

핫 가스 제상방법(hot gas defrost)


① 압축기로부터 나오는 고온·고압의 가스를 직접 증발기에 넣어 증발기 코일을 가열하여 제상
– 대형장치 : 응축잠열로 제상(증발기 출구 액분리기에서 기액 분리)
– 소형장치 : 고온가스의 현열로 제상(상변화 없음)

② 장점
– 전기 히터를 설치할 필요 없다.
– 물 배관설비가 필요 없다.

③ 단점
– 서리의 두께가 너무 두꺼우면 제상이 어렵다.

물에 의한 제상(water defrost)


① 물을 증발기 코일 위에 뿌려 제상
– 증발기내 냉매를 회수하고, 송풍기 정지 후 10℃~20℃의 물을 살포
– 이때 증발기의 공기 출입구는 차단

② 장점
– 가장 간단하고 일반적인 방법이며, 유니트 쿨러(unit cooler)등에서 많이 사용
– 살수량을 많게 하면 단시간에 제상됨

③ 단점
– 물배관 설비필요
– 급수배관의 동결방지 조치 필요
– 물의 동결로 홴이 정지되는 경우가 있음
– 제상 종료 후 송풍개시 시 코일에 부착되었던 물이 비산할 우려가 있음

④ 방식
– 사용하는 물은 탱크(제상용 물 탱크)에 넣고 일정한 온도로 상승시켜 재순환시키는 방식이 일반적임

전열에 의한 제상방법(electric defrost)


① 전기 히터를 증발기의 적당한 위치에 설치하여 제상
– 제상 시에는 송풍을 정지하고 가열
– 가열기 용량은 1RT당 5kW 정도
– 주로 소형장치에 사용되며, 대형의 경우 히터 제작상의 문제나 고장시의 수리 등이 문제가 됨

② 장점
– 전기 히터를 사용하므로 조작•제어가 간단
– 히터 설치방법을 적절히 하면 가열 불균일을 적게 할 수 있음

③ 단점
– 히터에 누전차단기, 서모스텟 등을 설치하여 화재에 주의할 필요가 있음
– 일정기간 사용 후에는 전기 히터를 교환할 필요가 있음(히터 노후)

부동액 분무에 의한 방법


① 냉각관에 계속하여 부동액 (브라인)을 분무하여 서리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
– 서리는 생성 즉시 부동액에 흡수되어 전열면은 항상 착상이 없는 상태를 유지
– 농도가 저하된 부동액을 가열하여 재생

② 장점
– 고내온도가 제상 때문에 상승하는 일이 없다.(제상으로 인한 운전정지가 없으므로)
– 냉각관의 열통과율을 무착상 및 전열면의 젖은면 효과 때문에 크다. 따라서 전열면은 작게 할 수있음(K값이 좋으므로)

③ 단점
– 설비비가 비싸다.(재생기 내식성 재료 사용 등으로)
– 고내 보관품의 위생을 고려하여, 부동액 선정하여야 함(냉장품 손상방지)
– 저온에서 습도가 높아지는 부동액 사용은 곤란

④ 방식
– 부동액을 항상 살포하는 방식과 제상시에만 살포하는 방식이 있다.